안동시 도산서원, 3월 20일부터 매화 만개한 봄밤 야간개장

- •안동시가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개최한다.
-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 •경전 성독 시연, LED 매화나무, 한복 대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핵심정보
- 문의
- 세계유교문화재단 누리집(www.worldcf.co.kr), ☎054-851-7172
- 입장료
- 무료(한복·조족등 대여는 유료)
- 운영시간
- 매일 18:00 ~ 22:00
- 행사기간
- 2026. 3. 20.(금) ~ 3. 29.(일)
세계유산 안동 도산서원이 퇴계 이황 선생의 숨결이 깃든 매화 향기와 함께 고즈넉한 봄밤의 문을 연다.
안동시는 오는 3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10일간 도산서원 일원에서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야간개장은 퇴계 이황 선생이 생전에 '매형(梅兄)'이라 부르며 아꼈던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올해 7년 차를 맞은 도산서원 야간개장은 서원 곳곳에 은은한 조명 디스플레이와 포토존이 설치되며, 도산서당 내에는 LED 매화나무와 꽃밭이 조성된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역사 미션 투어 '도산의 비밀'과 한복·조족등(유료) 대여 체험도 마련된다. 특히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경전 성독(聲讀)' 시연이 전교당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 누리집(www.worldcf.co.kr), 인스타그램(@three._.questions)으로 확인하거나 전화(☎054-851-7172)로 문의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가 있나요?
A. 입장료는 무료이며, 한복과 조족등 대여만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