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선성현문화단지,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5월 1일부터 개최

-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선성현문화단지 근민당 갤러리에서 그림책 행사를 연다.
- •이루리·바루 작가의 '예쁜 아기 오리' 등 화제의 그림책 작품 전시와 캐릭터 포토존이 마련된다.
-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릴레이 북토크와 사인회가 집중적으로 열린다.
핵심정보
- 기간
- 5월 1일 ~ 17일
- 장소
- 선성현문화단지 근민당 갤러리
- 부대프로그램
- 5월 1일~5일 릴레이 북토크·사인회·몸짓 공연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근민당 갤러리에서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전시와 북토크,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체험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전통의 정취 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누리는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근민당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유네스코 기획작인 이루리·바루 작가의 '예쁜 아기 오리'를 포함해 김혜영 작가의 '놀부와 ㅇㄹㄹ 펭귄', 이은혜·이신혜 작가의 '임금님 귀는 토끼 귀', 별여울 작가의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 등 화제의 그림책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캐릭터 포토존도 마련된다.
황금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선성현문화단지 메인무대에서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전시 참여 작가 6인이 직접 들려주는 '릴레이 북토크'와 '사인회'를 비롯해, 그림책의 감동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몸짓 공연'이 이어진다.
안동시 관계자는 "선성현문화단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과 순수한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까지 전시하나요?
A. 5월 1일부터 17일까지 근민당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Q. 작가와의 만남도 있나요?
A. 5월 1일부터 5일까지 릴레이 북토크와 사인회가 집중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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