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특공대 화생방 전문가가 가르쳤다… 안동보건소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 •안동시보건소가 9월 3일 안동시주민건강지원센터 2층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교육을 실시했다.
- •경찰특공대 화생방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했고 안동경찰서·안동소방서와 연계해 30여 명이 참여했다.
- •개인보호구(Level A·Level C) 착·탈의, 생물테러 탐지키트 사용, 검체 포장 및 수송용기 이송 등 실습형 훈련과 기관별 역할·협업 절차 교육이 진행됐다.
생물테러 의심 상황이 생기면 누가 먼저 들어가고 검체는 어떻게 옮기는가. 안동의 보건·경찰·소방이 함께 손에 익혔다.
안동시보건소는 9월 3일 안동시주민건강지원센터 2층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교육을 실시했다.
무엇을 했나
경찰특공대 화생방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했고, 안동경찰서와 안동소방서가 연계해 30여 명이 참여했다.
실습형 훈련 내용
- 개인보호구(Level A·Level C) 착·탈의
- 생물테러 탐지키트 사용
- 검체 포장 및 수송용기 이송
이와 함께 생물테러 의심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기관별 역할을 숙지하고, 현장 통제와 노출자 구조·구급, 환경검체 채취 및 검사, 노출자 관리 등 기관 간 협업 절차를 익혔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실제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겠다"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다음[재난문자] 안동 안전 안내 — 수상안전 사고예방을 위해▲준비운동, 구명조끼 필수▲야간 및 음주 수영금지▲지이전서구동 안전협의체, 12월까지 취약세대 돌본다… 노후 멀티탭 교체·안부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