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문학관 갤러리서 이재 작가 '키노드라마' 사진전… 10월 31일까지

-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이재 작가의 '키노드라마' 특별사진전이 9월 1일(화)부터 10월 31일(토)까지 열린다.
- •이재 작가는 사진을 통해 고유한 입체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구현하며 다수의 개인전과 사진집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필름이 지닌 질감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이어왔다.
- •이육사문학관 갤러리는 두 달에 한 번씩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작품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수익금은 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핵심정보
- 기간
- 2026. 9. 1.(화) ~ 10. 31.(토)
- 장소
- 이육사문학관 갤러리
- 전시
- 이재 작가 '키노드라마' 특별사진전
- 특징
- 프레임 밖의 공간과 이야기를 암시, 공간 본연의 존재감과 시간의 흔적 포착
- 작품 구매
- 현장 구매 가능 — 수익금은 지역 문화 소외계층 사업에 사용
- 갤러리 운영
- 두 달에 한 번 특별전시
프레임 밖에 무엇이 있는지 상상하게 만드는 사진들이다.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이재 작가의 '키노드라마' 특별사진전이 9월 1일(화)부터 10월 31일(토)까지 열린다.
작가와 작품
이재 작가는 사진을 통해 고유한 입체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구현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여 왔다. 다수의 개인전과 사진집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필름이 지닌 고유한 질감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이어왔다.
'키노드라마' 사진전은 가능한 모든 환경을 통제한 가운데 프레임 밖의 공간과 이야기를 암시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이끈다. 작가는 인위적인 시선을 최대한 덜어내고 공간 본연의 존재감과 그곳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포착한다.
갤러리 운영
이육사문학관 갤러리는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작품은 소장을 원하는 관람객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