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료재단-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 •대상: 안동병원과 기관 간 협약 내용은 △ 안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소속 기관 건강주치의로 지정 △ 신속한 대
- •신청: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 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가
핵심정보
- 대상
- 안동병원과 기관 간 협약 내용은 △ 안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소속 기관 건강주치의로 지정 △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전용 핫라인 운영 △ 아동 응급 상황 대처를 위한 관계자 대상 응급처치, 대처요령 등 교육 운영 협력 등이다
- 장소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이 24 일 2 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청방법
-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 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소아전문의 건강주치의 지정·전용 핫라인 운영 등 아동 건강안전망 강화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이 24 일 2 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동병원 강신영 소아청소년과 과장과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신정숙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동병원과 기관 간 협약 내용은 △ 안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소속 기관 건강주치의로 지정 △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전용 핫라인 운영 △ 아동 응급 상황 대처를 위한 관계자 대상 응급처치, 대처요령 등 교육 운영 협력 등이다.
신정숙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돌봄 현장에서 안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는 전용 핫라인이 구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 ” 고 말했다.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경상북도가 설치 · 지원하고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위탁 · 운영하는 경상북도 아이돌봄지원사업 총괄기관이다.
센터는 도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와 서비스 모니터링, 아이돌보미 수급관리,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 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 이후 소아청소년과 5 개 외래 공간 및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실을 포함해 검진센터 등 안동병원 투어도 진행했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거주 환경에 관계없이 경북의 아이들이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한편, 안동병원은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필수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8 명 전문의가 365 일 24 시간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 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