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청소년 8명 몽골 다녀왔다… 사막화 방지 현장·게르촌 플로깅

- •안동 지역 청소년 8명이 7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몽골에서 '2026 기후위기 적응 탐방활동'에 참가했다.
- •KOICA·KOPIA 몽골사무소와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을 방문해 사막화 방지 사업을 살폈다.
- •몽골 숲 조성 지역 물주기와 게르촌 플로깅, 현지 학교 교류 등을 진행했다.
핵심정보
- 장소
- 몽골 울란바타르·테를지 일원
- 주관
-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 주요활동
- 숲조성 지역 물주기, KOICA·KOPIA 몽골사무소 및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방문, 게르촌 플로깅, 현지 학교 교류
- 참가인원
- 안동 지역 청소년 8명
- 탐방기간
- 2026. 7. 26. ~ 7. 31. (5박 6일)
안동시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한 '2026 기후위기 적응 탐방활동'에 지역 청소년 8명이 참가해 몽골의 기후환경 현장을 살펴보고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7월 26일부터 31일까지 5박 6일간 몽골 울란바타르와 테를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내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기후·환경 관련 기관 방문과 환경보전 활동, 현지 청소년 교류, 몽골 전통문화 체험 등에 참여했다.
탐방단은 몽골 숲조성 지역에서 물주기 활동에 참여하고, KOICA·KOPIA 몽골사무소와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을 방문해 기후변화 대응과 사막화 방지 사업을 살펴봤다. 게르촌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도 직접 체험했다.
몽골 현지 학교를 방문해 또래 학생들과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몽골 전통공연 관람과 유목민 게르 체험, 승마체험, 전통놀이 등 문화체험을 통해 몽골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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