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김새롬 의원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

- •대상: 이어 도심형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등에 소형 패널을 설치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올
- •기간: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유휴 농지와 마을창고 지붕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그 수익을 주민이 가져가는
핵심정보
- 기간
-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유휴 농지와 마을창고 지붕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그 수익을 주민이 가져가는 사업으로, 정부가 사업비의 85%까지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 대상
- 이어 도심형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등에 소형 패널을 설치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올해 국비 375억 원을 들여 전국 10만 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본내려받기
김새롬 의원, “우리 집 지붕이 돈을 법니다”
제26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 통해 기후위기 대응·주민소득 창출 위한 햇빛소득마을·미니태양광 사업 추진 촉구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북후면·서후면·송하동)은 18일 열린 제269회 안동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주민소득 창출을 위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네팔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대규모 빙하 붕괴 참사를 언급하며 기후위기가 더 이상 먼 나라의 일이 아님을 강조했다. 특히 산불과 집중호우, 최근 우박 피해로 수확을 앞둔 사과가 떨어지는 등 안동 역시 기후위기의 한가운데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농촌형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을 소개했다.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유휴 농지와 마을창고 지붕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그 수익을 주민이 가져가는 사업으로, 정부가 사업비의 85%까지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심형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등에 소형 패널을 설치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올해 국비 375억 원을 들여 전국 10만 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만 경상북도가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지 않음을 지적하며, “국비는 이미 확보되어 있다. 도비 지원은 없지만 시 자체 재원을 마련해 안동시가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안동시 집행부에 세 가지를 촉구했다. ▲햇빛소득마을 후보 마을 발굴, 그리고 도심 아파트를 위한 미니태양광 보조사업 마련 ▲사업을 전담할 조직 신설 ▲마을 주민과 도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가 그것이다.
김새롬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마을의 지붕과 우리 집 베란다의 작은 패널 하나에서 시작된다”며 "중앙정부가 열어준 이 길에,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이 가장 먼저 나서서 그 햇빛을 시민의 몫으로 돌려드려야 한다”고 안동시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유휴 농지와 마을창고 지붕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그 수익을 주민이 가져가는 사업으로, 정부가 사업비의 85%까지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