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월영야행 현장 점검… 교통·주차·안전관리 살펴

- •안동시의회가 8월 3일 '2026 안동 월영야행' 행사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 •이재갑 의장과 의원들이 공연장과 체험 프로그램,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관광객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동시의회가 8월 3일 월영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안동 월영야행' 행사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했다.
이날 이재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공연장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비롯해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실태, 편의시설 운영 상황 등을 살폈다.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눴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찾는 주요 동선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체계를 확인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는지 점검했다.
안동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문화·관광 행사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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