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려
![[2025] 안동시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려](/media/press/769571/10.jpg)
-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단장 신현국)은 9월 11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90세 이상 홀몸 어르신 7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 •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실행사업의 하나로, 추진단원들이 정성껏 끓인 미역국과 잡채, 5가지 나물 반찬으로 따뜻한 밥상을 마련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 •또한 마을 주민 노래 재능기부자가 ‘섬마을 아가씨’를 불러 특별한 노래 선물을 더해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단장 신현국)은 9월 11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90세 이상 홀몸 어르신 7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실행사업의 하나로, 추진단원들이 정성껏 끓인 미역국과 잡채, 5가지 나물 반찬으로 따뜻한 밥상을 마련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또한 마을 주민 노래 재능기부자가 ‘섬마을 아가씨’를 불러 특별한 노래 선물을 더해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꿈만 같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를 전했고, 단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큰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권순익 와룡면장은 “주민이 함께 어르신들을 챙기는 모습이 큰 감동”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추진단과 힘을 모아 따뜻한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방문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복지급여 신청 접수까지 함께 진행해 생신상 나눔이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이어졌다.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실행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나눌 계획이다.
※ 이 기사는 2025년 9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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