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행복선생님' 34명 활동… 주 1회 방문해 노래교실·치매예방

- •안동시가 8월 3일 임하면 임하2리 경로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 •행복선생님이 담당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여가·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 •올해 안동에서는 행복선생님 34명이 활동하고 있다.
핵심정보
- 사업내용
- 행복선생님이 담당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여가·인지 프로그램 운영
- 주요역할
- 시설물 안전 점검·회계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안부 확인 및 복지 연계
- 활동인원
- 행복선생님 34명 (2026년 안동)
안동시가 8월 3일 임하면 임하2리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살폈다.
이날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교실과 치매예방교육, 웃음치료 등 여가·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행복선생님이 담당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경로당 운영을 돕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올해 안동에서는 행복선생님 34명이 활동하고 있다.
행복선생님은 시설물 안전 점검과 회계 업무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교육 운영, 안부 확인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등의 역할을 한다. 경로당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듣고 필요한 복지·행정 정보를 안내하며 어르신과 행정기관을 잇는 역할도 맡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안부와 안전까지 살피는 복지 동반자"라며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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