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그림책 천권의 힘' 접수 첫날 120% 참여율로 조기 마감

- •안동시립중앙도서관 '그림책 천권의 힘' 사업이 접수 첫날인 1월 20일 120% 참여율을 보이며 당일 접수 완료됐다.
- •생후 36개월부터 만 9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1,000권을 5권씩 꾸러미로 대출해 주는 독서 지원 프로젝트다.
- •사업 시작과 동시에 도서관 신규 대출회원이 50여 명 증가하고 1일 그림책 대출량도 평소의 250% 이상 급증했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독서 장려 사업 '그림책 천권의 힘'이, 접수 첫날인 1월 20일(화)부터 120%의 참여율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 속에 당일 접수 완료됐다.
지난해부터 시행해 큰 호응을 보였던 이번 사업은, 생후 36개월부터 만 9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서가 엄선한 그림책 1,000권을 5권씩 꾸러미 형태로 대출해 주는 독서 지원 프로젝트다. 연간 1,000권의 그림책을 완독한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도서관 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게시한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 도서관 신규 대출회원이 50여 명 증가했으며, 1일 그림책 대출량도 평소의 250% 이상 급증하며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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