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시행

- •안동시가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이 8천만원에서 1억원 이하로, 주택 매입금액 기준은 2억원에서 3억원 이하로 완화됐다.
-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부부가 신청 대상이다.
핵심정보
- 소득기준
- 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완화 전 8,000만원)
- 지원대상
-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결혼 예정 신혼부부(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 매입금액기준
- 3억원 이하(완화 전 2억원)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월 6일(금) 밝혔다.
특히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은 기존 8,000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로, 주택 매입금액 기준은 2억원 이하에서 3억원 이하로 완화됐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서 결혼한 이후 주택을 구입해 거주 중인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부부 중 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