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자 씨(전 용상약국),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 •김선자 씨가 2월 25일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기탁은 올해로 13회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누적 기탁액은 총 2,500만원에 달한다.
- •김 씨는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권기창, 김원)는 2월 25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김선자 씨(전 용상약국)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선자 씨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온 지역 인사로, 평소 교육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은 올해로 13회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금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2,500만원에 달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선자 씨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랜 기간 이어온 뜻깊은 기탁이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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