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중앙도서관, '부모의 말이 아이를 키운다' 특강 6월 19일 운영

-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이 6월 19일 오후 7시 사춘기 자녀 소통법을 다루는 부모교육 특강을 연다.
- •부모교육 25년 경력의 김지영 작가가 '우리 아이 건강한 사춘기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강연한다.
- •온라인 사전접수는 마감됐으나 잔여석에 한해 전화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핵심정보
- 대상
- 학부모 등 안동시민
- 문의
- 안동시립중앙도서관(054-840-3920)
- 일시
- 2026년 6월 19일 오후 7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
- 강연명
- 부모의 말이 아이를 키운다 - 사춘기편
- 접수현황
- 온라인 사전접수 마감, 잔여석에 한해 전화 사전접수 및 당일 현장접수 가능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9일 19시에 시민 대상 부모교육 특강 '부모의 말이 아이를 키운다 – 사춘기편'을 운영한다.
학부모 등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부모 코칭 지도사이자 부모·자녀 대화법 지도사, 감정코칭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김지영 작가를 초청해 진행되며,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의 사춘기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과 부모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김지영 작가는 부모교육 분야 2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자녀교육 전문 작가로, '부모 말하기 연습, 착한 엄마 콤플렉스' 외 관련 저서 8권을 집필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 아이 건강한 사춘기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부모의 말과 태도가 자녀의 성장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사전 접수는 완료됐으나, 잔여석에 대한 사전 전화접수 및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안동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정 내 건강한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온라인 접수가 끝났는데 참여할 수 있나요?
A. 네, 잔여석에 한해 전화 사전접수나 당일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A.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의 사춘기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과 부모의 역할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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