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이 악기로 변신하는 ‘난타’, 11월 6일 안동서 온 가족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대사 없이 즐기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NANTA)’를 선보인다.
-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공연이 열린다.
-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핵심정보
- 문의
- 054-840-3600
- 일시
- 11월 6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공연명
-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NANTA)’
- 관람료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관람연령
- 5세 이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NANTA)’를 마련했다. 가족 단위 관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시민들이 공연예술을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기획이다.
공연은 11월 6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 대사 없이 음악과 움직임만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공연 특성상 연령과 세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난타’는 1997년 초연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로, 한국 전통 사물놀이의 리듬을 현대적인 공연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결혼식 피로연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주방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제한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요리사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고, 칼과 도마, 냄비, 프라이팬 등 주방용품이 타악기로 변신해 신나는 리듬과 퍼포먼스를 만들어낸다. 관객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장면도 있어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공연이라는 설명이다.
어린이에게는 친숙한 주방용품이 악기로 변하는 신기한 경험을,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속도감 있는 리듬과 유쾌한 코미디를 제공한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054-840-3600)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난타는 언제 열리나요?
A. 11월 6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립니다.
Q.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A.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입니다.
Q.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나요?
A.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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