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닥터헬기 4,000회 출동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 •- 경상북도 닥터헬기 전국 최초 4,000회 달성 - 중증읍급환자 이송체계 협력 방안 논의 안동의료재단 안동
핵심정보
- 경상북도 닥터헬기 전국 최초 4,000회 달성
- 중증읍급환자 이송체계 협력 방안 논의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28 일 (수) 안동병원 2 층 응급회의실에서 닥터헬기 4,000 회 출동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북도, 경상북도 소방본부, 지역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해 경상북도 응급의료 전용헬기 (닥터헬기) 의 주요 운항 현황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 닥터헬기는 2013 년 첫 운항 이후 전국 최다 출동 기록을 이어오며,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골든타임 확보를 통해 도민의 생명을 지켜왔다. 지난 20 일에는 전국 닥터헬기 최초로 누적 출동 4,000 회를 달성했으며, 28 일 기준 총 4,035 회의 출동을 기록했다.
참석자들은 의료기관 · 운항사 ·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닥터헬기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기관의 운영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안전한 운항과 신속한 중증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경상북도 공공의료과 윤선균 과장은 “ 안전사고 없이 운항을 이어온 것은 관계자들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다. 닥터헬기 4,000 회 출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고 말했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 이송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 취약 지역의 중증 응급 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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