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지역 상생을 위한 ESG 경영 실천

- •대상: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27 일 (화)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 •기간: 이번 무료 진료는 임하면 고곡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박상회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핵심정보
- 기간
- 이번 무료 진료는 임하면 고곡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박상회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 대상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27 일 (화)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며 ESG(환경 · 사회 ·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했다
- 안동의료재단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실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27 일 (화)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며 ESG(환경 · 사회 ·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했다.
지난해 3 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피해가 컸던 지역을 찾아가 한방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이번 무료 진료는 임하면 고곡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박상회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또한 대기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안동병원은 올해 일직면, 남선면, 길안면, 임하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격월로 찾아가 무료 진료를 진행해 왔으며,
오는 12 월 남후면에서 올해 마지막 무료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지난 4월 시작한 한방 무료 진료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마련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에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병원은 올해 나눔 365 봉사단 인원을 보강해 약 50 명의 봉사단원을 모집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30 가구를 선정해 각 가구에 봉사자 를 배정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번 무료 진료는 임하면 고곡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박상회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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