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8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마뜰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안동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32명이 참여했다.
-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8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마뜰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안동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32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기업 운영 사례 ▲사회적기업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설립 절차와 지원제도 ▲시장 트렌드 분석과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등이다.
안동시는 교육을 마친 수강생에게 예비사회적기업 설립과 초기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개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안동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인재와 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이러한 지원의 하나로 매년 운영되며, 예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기업의 ESG와 사회적 책임 실천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지역 인재를 고용하고 유휴자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발굴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창업과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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