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3,819명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12월 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실시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 •교육인원은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3,819명을 기록했다.
- •교육은 과수반, 종합반, 약용작물반 3개 반으로 총 22회에 걸쳐 진행됐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며, 이번 교육은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3,819명의 교육인원을 기록했다. 교육은 22회에 걸쳐 과수반(사과, 다축사과, 자두, 복숭아, 과수화상병), 종합반(토양관리, 고추, 생강, 마늘, 벼, 콩, 참깨), 약용작물반(마, 지황)의 3개 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과수 신수형(다축사과) 교육과 토양교육이 진행됐고, 2026년 농업정책 방향에 관한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업인대학(사과반·스마트농업반), 품목별 상설교육(다축형 사과),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등 다양한 농업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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