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지역 특성 살린 '맞춤형 일자리'로 경제 활력 높인다 — 신중년 고용지원 5월 22일까지 모집

- •안동시가 경상북도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 9천8백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 •핵심 사업은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두 가지다.
-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만 40~64세 미취업 신중년을 채용하는 기업에 월 최대 70만 원을 최대 10개월 지원하며, 참여기업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핵심정보
- 대상
- 안동시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만 40~64세 미취업 신중년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 문의
-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청년일자리팀(054-843-8532)
- 사업명
-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신중년 고용지원사업)
- 모집기간
- 2026년 5월 18일~5월 22일(참여기업 모집)
- 신청방법
- 근로자와 상호 매칭 후 이메일(seh8532@daum.net) 신청, 동순위자는 접수순
- 지원내용
- 인건비 월 최대 70만원, 최대 10개월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월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총 1억 9천8백만 원 규모(도비 50%, 시비 50%)이며, 핵심 사업은 '수상레저 안전 관리 전문 인력 양성 사업'과 '신중년 고용 지원사업' 두 가지다.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 내 수상레저 산업 활성화와 안전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미취업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 실습 교육 후 자격증 취득과 지역 업체 취업까지 연계해 지원한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안동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 신중년을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7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10개월간 지원한다. 수행기관인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신중년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근로자와 상호 매칭 후 이메일(seh8532@daum.net)로 신청하면 된다. 동순위자 발생 시 접수 순서대로 선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A.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미취업 성인을 대상으로 실습 교육 후 자격증 취득과 취업까지 연계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Q.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누가 신청하나요?
A. 신중년(만 40~64세) 채용 계획이 있는 안동시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근로자와 매칭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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