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권기창 시장 읍면동 소통행보, 3,200여 명 시민과 공감 속 마무리

- •안동시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한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 •권기창 시장이 주재한 대화 시간에 296명의 시민이 355건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 •경북대구 행정통합 관련 통합특별시청 소재지를 안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도 재차 강조됐다.
안동시는 병오년 첫 번째 소통 행보인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월 30일(금)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12일 강남동을 시작으로 1월 30일 녹전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3,200여 명의 시민을 만나며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권기창 시장이 직접 주재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296명의 시민이 355건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경북대구 행정통합 대응, 파크골프장 운영방식 변경, 중학교 이전 및 스포츠타운 조성, 경로당 신축 등이었다.
권기창 시장은 즉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신속한 처리를 지시했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대안을 함께 제시했다.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통합특별시청 소재지를 안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주민들과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시정 추진 동력으로 삼아, 날마다 새로운 변화가 움트는 안동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