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블랙박스 시리즈' 첫 무대 'JAZZ in White' 5월 6일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5월 6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블랙박스 시리즈' 첫 무대 〈JAZZ in White '2 Piano Prism'〉을 연다.
- •피아니스트 민경인·김가온의 듀오 무대에 보컬리스트 이주미가 협연하며 재즈 스탠다드와 보사노바 등을 선보인다.
- •공연 문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054-840-3600)으로 하면 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시대별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음악사의 흐름을 소개해왔다. 이와 함께 5월과 8월, 11월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될 '블랙박스 시리즈'로 색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인다. 그 첫 무대인 〈JAZZ in White '2 Piano Prism'〉이 5월 6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블랙박스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해, 관객들이 연주자의 호흡과 손끝의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두 대의 피아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듀오 무대로 구성된다. 피아니스트 민경인과 김가온이 출연하며, 일부 곡에서는 보컬리스트 이주미가 함께 무대에 올라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조지 거슈윈의 <I've got Rhythm>, 찰리 파커의 <Donna Lee> 등 재즈 스탠다드를 비롯해 보사노바, 라틴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로 꾸며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http://www.andong.go.kr/arts)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