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 유지숙, 어버이날 특별공연 '두 사랑 이야기' 5월 9일 무대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어버이날을 맞아 5월 9일 오후 5시 웅부홀에서 가수 인순이와 명창 유지숙의 '두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
- •대중음악과 국악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서로의 노래를 재해석하며 함께 무대에 오른다.
- •공연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버이날 특별기획 공연을 선보인다.
가수 인순이와 명창 유지숙이 함께하는 '두 사랑 이야기'는 5월 9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 서로 다른 음악적 길을 걸어온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만나 각자의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며 장르를 넘어선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대중음악과 국악이라는 서로 다른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서로의 노래를 재해석하고 함께 호흡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인순이의 감성과 파워풀한 보컬, 유지숙 명창의 전통 소리가 어우러지며 음악을 통해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짚는 시간을 만들어낸다.
가수 인순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이며, 명창 유지숙은 전통국악의 맥을 잇는 소리꾼으로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전해왔다.
공연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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