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주요 현안 점검하며 시정 운영 속도 높인다

- •안동시가 6월 5일 권기창 시장 주재로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회'를 열었다.
- •중앙선1942 문화관광타운, 안동댐 수상공연장 조성, 국도 연결·확장 사업 등 주요 현안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권기창 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지난 5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의 부재 기간 추진해 온 주요 업무와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선1942 문화관광타운 및 안동댐 수상공연장 조성, 국도 연결 및 확장 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사업별 향후 추진계획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읍면동 현장의 주요 건의사항도 공유했다.
안동시는 그동안 안동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낙동강 실개천 조성 등을 이뤄낸 바 있다. 시는 이런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 성장동력을 확장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온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주요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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