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봉림힐링팜서 신활력플러스 성과 점검…73억 투입 30팀 육성

-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9월23일 봉림힐링팜을 찾아 신활력플러스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 •2021년부터 73억7,700만원을 투입해 액션그룹 30개 팀을 육성했고 13개 팀이 법인화했다.
- •위원들은 사업 종료 이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자립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핵심정보
- 성과
- 주민 주도 액션그룹 30개 팀 발굴·육성, 13개 팀 법인화
- 방문지
- 봉림힐링팜(봉마루), 서후면
- 사업기간 투입액
- 2021년~2026년 총 73억7,700만원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박치선)가 9월23일 서후면 봉림힐링팜을 찾아 안동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추진 성과를 살펴보고 사업 종료 이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역 자원과 주민 아이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73억7,700만원이 투입됐으며, 주민 주도의 액션그룹 30개 팀을 발굴·육성해 이 가운데 13개 팀이 법인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방문한 봉림힐링팜(봉마루)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해 백련을 활용한 연잎밥 등 제품을 개발하고 체험형 치유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연꽃농장을 직접 조성하고 각종 박람회와 축제에 참여하며 농촌 자원을 소득으로 연결하고 있다.
위원들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자립 기반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판로 확보와 지역 농특산물 활용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박치선 위원장은 사업 경험과 성과가 종료 이후에도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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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박치선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