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모의훈련 개최
![[2025] 안동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모의훈련 개최](/media/press/770787/5.jpg)
- •안동시는 지난 23일 치매환자 실종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모의훈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기웅 아재(방송인 한기웅)’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일원에서 ▲치매환자 인식개선 교육 ▲배회 상황극 ▲배회대처 모의훈련 ▲홍보․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배회 상황극과 모의훈련은 치매환자가 배회하는 상황을 가정해 지역 주민,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배회자의 발견부터 신고, 보호, 인계,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선보이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안동시는 지난 23일 치매환자 실종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모의훈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웅 아재(방송인 한기웅)’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일원에서 ▲치매환자 인식개선 교육 ▲배회 상황극 ▲배회대처 모의훈련 ▲홍보․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배회 상황극과 모의훈련은 치매환자가 배회하는 상황을 가정해 지역 주민,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배회자의 발견부터 신고, 보호, 인계,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선보이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들과 함께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2025년 10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