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급 학생·가족 59명 경주로 1박 2일… 안동 가족 힐링캠프

- •안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중식)가 8월 13일(목)~14일(금) 이틀간 안동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안동 특수학급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 •학생과 가족,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인솔 교사 등 59명이 참여해 경주캘리포니아비치, 동궁과 월지 등 경주 주요 관광지를 돌았다.
- •장애학생 가족의 기능 회복과 학부모 간 공감·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같은 고민을 가진 가족들이 1박 2일을 함께 보냈다.
안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중식)는 8월 13일(목)과 14일(금) 이틀간 안동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안동 특수학급 가족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학생과 가족,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인솔 교사 등 59명이 참여했다. 경주캘리포니아비치, 동궁과 월지 등 경주 주요 관광지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체험활동을 했다.
한 학부모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와 깊이 교감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부모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큰 위로와 힘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 학생은 "가족들과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즐거웠다. 경주빵 만들기도 재밌었다"고 했다.
김중식 센터장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따뜻한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