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어울림봉사단, 연말 맞아 ‘사랑의 밀키트’ 전달
![[2025] 안동시 어울림봉사단, 연말 맞아 ‘사랑의 밀키트’ 전달](/media/press/772724/8.jpg)
- •안동 어울림봉사단(단장 윤태하)은 연말을 맞아 12월 19일(금) 명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밀키트’ 20세트를 전달했다.
-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부식품으로 구성됐으며,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한 끼 지킴이 사업’ 대상 2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 •안동 어울림봉사단은 전․현직 평생교육자 출신들로 구성된 봉사모임으로, 복지시설에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는 재능기부와 빵 나눔 외에도 매년 명절, 연말연시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안동 어울림봉사단(단장 윤태하)은 연말을 맞아 12월 19일(금) 명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밀키트’ 2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부식품으로 구성됐으며,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한 끼 지킴이 사업’ 대상 2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 어울림봉사단은 전․현직 평생교육자 출신들로 구성된 봉사모임으로, 복지시설에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는 재능기부와 빵 나눔 외에도 매년 명절, 연말연시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어울림봉사단 윤태하 단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봉사단원들이 정성껏 밀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기환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한 끼 지킴이’ 대상자분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사랑과 정이 담긴 밀키트를 준비해 주신 어울림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연말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울림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더 살기 좋은 명륜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12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