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명륜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50가구에 새해 떡국떡 나눔
![[2025] 명륜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50가구에 새해 떡국떡 나눔](/media/press/772973/9.jpg)
- •명륜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 •부녀회 자체 기금으로 떡국떡을 구입해 회원들이 손수 포장했다.
- •여름 삼계탕, 가을 김장김치, 겨울 떡국떡 등 연중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안동시 명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정희)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나눔을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은 떡국떡을 손수 포장해 연초 인사와 함께 전했다.
명륜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자체 기금으로 떡국떡을 구입해 정성껏 포장한 뒤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김장 김치를 나누기도 했으며, 수시로 취약계층과 어려운 가구에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유정희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떡국을 맛있게 먹으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회원들이 직접 모은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떡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금자 명륜동장은 "항상 묵묵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취약계층에 소중한 음식을 나눠 주는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명륜동 새마을부녀회는 여름에는 삼계탕 나눔, 가을에는 김장김치 나눔과 관내 어르신 간식 지원, 겨울에는 떡국떡 나눔 등 연중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12월 안동시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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