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태화동 경로당 22곳 현판 새로 달았다… 주민자치회 재능기부로
![[2025] 태화동 경로당 22곳 현판 새로 달았다… 주민자치회 재능기부로](/media/press/772973/3.jpg)
- •태화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경로당 22곳의 노후 현판을 교체하고 태화경로당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 •2025년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 •주민자치회가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안동시 태화동 주민자치회(회장 조달흠)가 태화동 관내 22개 경로당의 노후된 현판을 새로 교체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태화경로당에서 열었다.
이번 사업은 태화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오랜 사용으로 색이 바래고 글자를 알아보기 어려웠던 경로당 현판을 정비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경로당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서 단정한 모습을 갖추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자발적 참여로 추진했다는 점이 의미를 더했다.
현판식에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새로 단장한 현판을 함께 공개했다.
조달흠 주민자치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활공간이자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이번 현판 새 단장을 계기로 어르신들께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자치가 생활 속에서 실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12월 안동시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