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24시간 시간제보육 월 120명 이용… 평일 밤·주말 무료 돌봄

- •안동시가 운영하는 24시간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월평균 120여 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다.
- •안동하나어린이집과 하늘채어린이집 2곳에서 평일 오후 4~10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로 운영된다.
- •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의 하나로 맞벌이·교대근무·한부모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메운다.
핵심정보
- 비용
- 무료
- 사업근거
- 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
- 운영기관
- 안동하나어린이집, 하늘채어린이집 (2곳)
- 이용규모
- 보육교사 8명, 월평균 영유아 120여 명
- 이용시간
- 평일 16:00~22:00 / 주말·공휴일 09:00~18:00
안동시가 맞벌이와 교대근무, 자영업, 한부모가정 등에서 생기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24시간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24시간 시간제보육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 무료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동시는 안동하나어린이집과 하늘채어린이집 등 2곳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육교사 8명이 월평균 120여 명의 영유아를 돌보고 있다.
이용 형태는 다양하다. 다자녀 맞벌이 가정은 첫째와 둘째의 돌봄을 지원받아 막내 양육 부담을 덜었고, 주말에 근무하는 한부모가정은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진료나 난임 시술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보호자가 병원을 방문하는 동안 아이가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어 치료 일정과 자녀 양육을 병행할 수 있다.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돌봄 여건이 어려운 가정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용료가 있나요?
A. 무료로 제공되는 돌봄서비스입니다.
Q.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A. 안동하나어린이집과 하늘채어린이집 2곳에서 운영합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