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장난감도서관 8월 4일 재개관

- •리모델링을 마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이 8월 4일 운영을 재개했다.
- •6월부터 진행된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마무리됐다.
- •공동육아 공간 '돌봄살롱'과 '블록 체험실'은 8월 중순 완공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핵심정보
- 재개관일
- 2026. 8. 4.
- 재개관 시설
- 놀이체험실, 장난감도서관
- 추가 조성 중
- 돌봄살롱, 블록 체험실 (8월 중순 완공 목표)
안동시가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 4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안동시는 6월부터 시작된 공사와 휴관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특별 놀이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영유아 가정에 대체 놀이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공사가 마무리된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문을 열었다. 시설과 놀이환경을 정비해 영유아는 더 안전하게 놀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 내에 새로 조성 중인 공동육아 공간 '돌봄살롱'과 '블록 체험실'은 8월 중순 완공 및 운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돌봄살롱은 부모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육아 공동체 거점공간으로, 앞으로 품앗이 돌봄과 소모임, 부모 교육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리모델링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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