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을 '정원도시'로… 9월 12~13일 정원문화 축제 앞두고 전문가 포럼

- •안동시가 8월 22일 안동포타운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을 열었다.
-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안동 정원도시 방향성'을 주제로 기조강연과 시민 참여 대담이 이어졌다.
- •9월 12~1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정원문화 축제가 열려 시민 참여정원과 작가정원 등을 선보인다.
핵심정보
- 주제
-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안동 정원도시 방향성
- 포럼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 (8. 22. 안동포타운)
- 다음 일정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축제 — 9. 12.(토) ~ 9. 13.(일), 안동포타운
- 축제 내용
- 시민 참여정원, 작가정원,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
안동시가 8월 22일 안동포타운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을 열고 '정원도시 안동'의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 주제는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안동 정원도시 방향성'이었다. 동아시아 각국의 정원문화 사례를 공유하고 안동의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발전 방향을 찾자는 취지로, 정원 분야 전문가와 시민 참여정원 공모전 참가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했다.
국립정원문화원 남수환 실장이 '동아시아 정원문화 교류와 정원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 국립경국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전공 이승연 교수가 '안동의 정원문화 자원과 정원도시 발전 전략'을 발표하며 안동이 가진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대담은 신구대학교 원예디자인과 이원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훈 정원작가와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손명락 이사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안동의 정원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안동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동포타운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축제'를 연다. 시민 참여정원과 작가정원,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축제 일정·장소·프로그램 안내: 안동 정원문화축제 9월 12~13일 안동포타운
자주 묻는 질문
Q. 정원문화 축제는 언제 열리나요?
A.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동포타운에서 열립니다. 시민 참여정원과 작가정원,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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