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오늘안동 TODAY ANDONG검색
관광·문화

[2025] 안동시, K-미식 전통주 벨트 사업 성황리 종료

게시 · 수정

공유𝕏fB
[2025] 안동시, K-미식 전통주 벨트 사업 성황리 종료
사진: 안동시청 공식 배포자료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추진한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가 지난 11월 29일 마지막 운행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주와 안동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특별 기획상품으로, 9월 첫 운행부터 추가 편성된 회차까지 모두 만석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고, 이를 통해 안동 미식관광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차 내 전통주 시음 프로그램과 지역 양조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6개 체험코스는 방문객들에게 안동 고유의 미식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팝업열차(당일형)’와 ‘안동 더 다이닝(1박 2일형)’을 통한 전통주 스토리와 지역 관광자원의 유기적 연계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 더 다이닝(1박 2일)’은 모든 회차가 매진되는 성과를 거두며 K-미식벨트의 시장성과 체류형 미식관광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이우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전통주와 관광을 결합한 이번 사업은 기차여행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의미가 크다”며, “전 회차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통해 K-미식 관광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는 안동의 전통주와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미식․문화 콘텐츠를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확장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2025년 12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마을로 놀이터가 찾아온다… 8월 31일부터 4개 권역 설명회, 이장·주민 대상

관광·문화14시간 전

안동, 바이오 국가산단에 AI 데이터센터까지… 투자유치자문단 23명 출범

관광·문화14시간 전

테마거리~관광거점센터 인도교 놓는다… 신기술·특허 공법 제안 9월 7일까지

관광·문화14시간 전

전국 롤러 선수들 안동 집결… 26~31일 인라인하키·스피드·아티스틱

관광·문화14시간 전

안동을 '정원도시'로… 9월 12~13일 정원문화 축제 앞두고 전문가 포럼

관광·문화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