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포타운, 4월 11~12일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 개최

- •안동포타운이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임하면 금소리 일원에서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를 개최한다.
- •대마 재배지 공원에는 튤립과 비올라 약 10만 송이가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과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 등 세대별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핵심정보
- 일시
- 4월 11일(토)~12일(일)
- 장소
-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타운 일원
- 프로그램
-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 실잇기 놀이터,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 등
안동시 안동포타운이 오는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과 꽃이 만나는 봄'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섬유인 안동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행사 기간 중 안동포타운 대마 재배지 공원에는 약 10만 송이의 튤립과 비올라가 만개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문객이 직접 섬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는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과 실을 잇는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실잇기 놀이터'가 운영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 북, 슈링클스 아트 체험, 그림책 놀이터 등도 준비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마술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가 운영돼 눈길을 끈다. 안동포 디자인 스쿨을 수료한 신예 공예가들이 직접 제작한 현대적 감각의 안동포 공예품을 선보이고 판매한다.
안동포타운 관계자는 "튤립이 만개한 안동포타운에서 전통의 멋과 봄의 활력을 동시에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열립니다.
Q.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요?
A.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 실잇기 놀이터, 어린이 체험,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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