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진명학교 고교생,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높이뛰기 금메달

- •안동진명학교 고등학생이 제주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높이뛰기(T20)에서 금메달을 땄다.
- •경기는 제주강창학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 •대회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31개 종목, 선수·임원 9,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핵심정보
- 규모
- 31개 종목, 선수·임원 9,200여 명
- 대회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성적
- 육상 높이뛰기(T20) 금메달 — 안동진명학교 고등학생
- 경기장
- 제주강창학종합운동장
- 기간·장소
- 2026년 9월 11일~16일, 제주도 일원
안동진명학교 고등학생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제주도 주최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3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9,200여 명이 참가했다.
안동진명학교 고등학교 과정 선수는 제주강창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높이뛰기 T20 등급 경기에 출전해 1위에 올랐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전국장애인체육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