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서구동새마을부녀회 추억의 간식 나눔 행사
![[2025] 안동시 서구동새마을부녀회 추억의 간식 나눔 행사](/media/press/768304/6.jpg)
- •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는 8월 21일(목) 서구동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추억의 간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 •이날 부녀회원들은 서구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협의체사업 대상 중 폭염취약계층 60세대를 선정해 안부 확인과 김밥, 약밥, 감주 등 8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간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간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는 8월 21일(목) 서구동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추억의 간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서구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협의체사업 대상 중 폭염취약계층 60세대를 선정해 안부 확인과 김밥, 약밥, 감주 등 8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간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간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옥의 회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준비한 간식이 작은 위로가 돼 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무더위로 고생하는 취약계층에게는 시원한 바람으로 느껴지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8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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