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에 명절키트 250세트 전달

-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9월 19일 추석 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
- •IBK사랑의 밥차봉사단과 GB대학사회봉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식사를 제공하고 명절키트를 나눴다.
- •송편세트와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한 생필품 명절키트를 각 250세트씩 전달했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9월 19일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 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IBK사랑의 밥차봉사단과 GB대학사회봉사단 등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결식 취약 주민들을 위한 식사를 제공하고, 송편세트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생필품 명절키트를 각 250세트씩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명절키트를 지원해 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IBK사랑의 밥차 봉사단과 GB대학사회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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