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 이웃 간의 정(情)을 나누다!
![[2025]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 이웃 간의 정(情)을 나누다!](/media/press/769568/10.jpg)
-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은 9월 8일(월) 추석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라면 36박스(100만 원 상당)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성웅)에 기탁하며‘나눔의 정(情)’을 실천했다.
- •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다자녀 가구, 장애인 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며 이는 추석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 •김봉대 43통장은 “어린 시절, 어려운 시기였지만 명절에 주변의 이웃들과 서로 작은 정성을 주고 받으며 지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를 기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어 라면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은 9월 8일(월) 추석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라면 36박스(100만 원 상당)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성웅)에 기탁하며‘나눔의 정(情)’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다자녀 가구, 장애인 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며 이는 추석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김봉대 43통장은 “어린 시절, 어려운 시기였지만 명절에 주변의 이웃들과 서로 작은 정성을 주고 받으며 지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를 기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어 라면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지역의 복지 발전과 주변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 해주시는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 해주신 라면은 취약 가구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봉대 통장은 관내 경로당을 비롯하여 희망나눔 캠페인 등에 물품과 성금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기부할 예정으로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9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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