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새마을회, 강변둔치서 한마음대회…우수지도자 26명 표창

- •안동시새마을회가 9월15일 강변둔치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 •우수 새마을지도자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4개 읍면동 대표 노래자랑 등을 진행했다.
- •새마을회는 밑반찬 나눔, 김장·연탄 나눔 등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안동시새마을회는 9월15일 안동경찰서 앞 강변둔치에서 '2026 안동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우수 새마을지도자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2부에서는 한마음 체육대회와 24개 읍면동 대표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안동시새마을회는 그동안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 사랑의 밑반찬 나눔, 새마을 환경살리기, 겨울철 김장·연탄 나눔, 미등록 경로당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쳐왔다. 황선기 안동시새마을회장은 오늘의 단합을 발판 삼아 안동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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