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가구 싱크대 교체 봉사

-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9월 1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1가구의 싱크대를 교체했다.
-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노후하고 불량한 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회원들은 노후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하며 가구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살폈다.
핵심정보
- 내용
- 취약계층 1가구 노후 싱크대 철거 및 신규 설치
- 목적
-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노후·불량 시설 정비
- 사업
-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 일시
- 2026년 9월 1일(화)
- 주체
-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이원승)
낡은 싱크대가 새것으로 바뀌었다.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9월 1일(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노후하고 불량한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노후된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대상 가구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작업했다.
이원승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 가구가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중구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중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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