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박쥐' 8월 28일 웅부홀…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레타 '박쥐'를 선보인다.
-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작곡해 1874년 빈에서 초연된 오페레타 대표작이다.
- •정통 오페라보다 친숙하고 유쾌해 성악과 오케스트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핵심정보
- 작품
- 오페레타 '박쥐(Die Fledermaus)'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 1874년 빈 초연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출연
- 국립오페라단 (1962년 창단)
- 공연일시
- 2026. 8. 28.(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레타 '박쥐'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도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통 오페라보다 친숙하고 유쾌한 오페레타를 통해 성악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창단 이후 국내 오페라의 발전과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 전문단체다.
오페레타 '박쥐(Die Fledermaus)'는 '왈츠의 왕'이라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작곡한 작품이다. 1874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초연된 이후 화려한 음악과 유쾌한 이야기로 사랑받아온 오페레타의 대표작이다.
작품은 친구 아이젠슈타인의 장난으로 박쥐 차림을 한 채 망신을 당한 팔케가 복수를 계획하면서 시작된다. 팔케는 아이젠슈타인과 그의 아내 로잘린데, 하녀 아델레 등을 무도회로 끌어들이며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 임하면 소식
더 보기 →관련 기사
2026 안동 탈춤축제 10일차 일정… 10월 3일 공연 19개, 10:00 포크밴드블루앙상블 탈춤공원 …부터
축제·행사11시간 전
2026 안동 탈춤축제 9일차 일정… 10월 2일 공연 15개, 10:00 이탈리아 / 사하 공화국 /…부터
축제·행사1일 전
10월 2일 주말 안동 어디 갈까… 2026 안동 탈춤축제 9월 24일 개막 등 10곳
축제·행사1일 전
2026 안동 탈춤축제 8일차 일정… 10월 1일 공연 14개, 11:00 탈춤따라배우기 탈춤공원 버스…부터
축제·행사2일 전
김지윤·송영민 안동 브런치 콘서트, 10월 7일 오전 11시 드보르자크 ‘슬라브’·‘아메리칸’
축제·행사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