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주민참여예산학교 125명 수료… 제안사업 접수는 9월 11일까지

- •안동시가 7월 27일과 29일, 8월 4일 세 차례에 걸쳐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 •와룡면·임하면·남후면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청백실에서 총 5회 진행돼 위원 35명과 시민 90명이 참여했다.
- •주민 제안사업은 9월 11일까지 접수하며 안동시민 누구나 낼 수 있다.
핵심정보
- 교육일정
- 2026. 7. 27. / 7. 29. / 8. 4. (총 5회)
- 교육장소
- 와룡면·임하면·남후면 행정복지센터, 안동시청 청백실
- 참여규모
- 주민참여예산위원 35명, 시민 90명
- 제안사업 접수
- 2026. 9. 11.까지, 안동시민 누구나
안동시가 시민의 예산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7월 27일과 29일, 8월 4일 세 차례에 걸쳐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다. 다만 제도에 대한 이해와 사업 제안 경험 부족으로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어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안동시는 지난해 7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예산학교를 운영할 근거를 마련하고,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했다.
교육은 와룡면·임하면·남후면 행정복지센터와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 35명과 시민 90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우수 제안사업 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실습,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동시는 9월 11일까지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한다. 안동시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제안은 누가 할 수 있나요?
A. 안동시민 누구나 9월 11일까지 주민 제안사업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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