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수박 100통… 세명일보, 대성사회복지재단에 기증

- •㈜세명일보가 8월 5일 임하면 고곡리 대성그린빌에서 대성사회복지재단에 수박 100통을 기증했다.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기증된 수박은 대성사회복지재단 내 시설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 수박 100통이 복지시설로 향했다. ㈜세명일보는 8월 5일(수) 임하면 고곡리 대성그린빌에서 대성사회복지재단에 수박 100통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대성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임하면장, 대성재단 복지시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수박 100통은 대성사회복지재단 내 시설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조덕수 ㈜세명일보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복지시설에 잠시나마 시원함과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언론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송지원 대성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명일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수박은 복지시설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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