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산에 산불조심 현수막·야생동물 먹이… 자연보호협의회 90명

-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가 2월 5일 서후면 천등산 일원에서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게시, 야생동물 먹이 주기,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 •협의회는 매년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와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겨울 산에 산불조심 현수막이 걸리고 야생동물 먹이가 놓였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회장 김명환)는 2월 5일 서후면 천등산 일원에서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천등산 등산로와 인근 마을 지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게시, 야생동물 먹이 주기, 쓰레기 수거 등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펼치며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매년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와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자연보호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매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