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36박스에 쌀 15포… 설 앞두고 풍산읍에 이어진 나눔

- •안동시 풍산읍에서 2월 10일 설을 앞두고 두 단체의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 •풍산읍자율방범대가 관내 경로당에 라면 36박스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드림 봉사회는 취약계층에 쌀 10kg 15포를 전달했다.
설을 앞둔 풍산읍에 같은 날 두 곳의 손길이 닿았다. 2월 10일, 풍산읍자율방범대와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드림 봉사회가 각각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쳤다.
풍산읍자율방범대(대장 석종환)는 관내 경로당에 라면 36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정을 나눴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안동행복드림 봉사회(회장 박성관)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5포를 전달했다.
풍산읍 관계자는 "풍산읍자율방범대와 안동행복드림 봉사회가 한마음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2026년에도 이어질 풍산읍 나눔 문화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풍산읍자율방범대는 범죄 예방 활동과 각종 봉사, 행사 지원을 통해 안전한 풍산읍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안동행복드림 봉사회 역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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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박성관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