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임리히법까지 배웠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응급처치 교육

-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이 3월 18일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일상생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 •김은경 강사가 심폐소생술과 함께 하임리히법, 저혈당 쇼크, 낙상사고 대처 방법을 다뤘다.
- •실습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어르신들이 직접 가슴을 압박해 보며 응급처치를 익혔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3월 18일(수)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일상생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 능력을 높여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은경 강사가 진행했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함께 하임리히법, 저혈당 쇼크, 낙상사고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매월 문화의 날을 통해 어르신들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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