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민운동장서 국제주니어테니스 3연전… ATF 14세 대회 17일까지, ITF J60 25일 개막

-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3개가 10월부터 11월까지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차례로 열린다.
- •아시아 14세 이하 선수가 겨루는 ATF 대회는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ITF J60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다.
- •ITF J100은 11월 1일부터 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며, ITF 두 대회에서는 18세 이하 선수들이 국제 랭킹 포인트를 다툰다.
핵심정보
- 장소
-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3개 대회 모두)
- ITF J60
- 10월 25일~11월 1일
- ITF J100
- 11월 1일~8일
- 관람 안내
- 보도자료에 별도 안내 없음
- 주최·주관
- ATF 대회 — 아시아테니스연맹 주최, 대한테니스협회·안동시테니스협회 주관 / ITF 대회 — 국제테니스연맹 주최
- ATF 14세 대회
- 10월 10일~17일 · 아시아 각국 14세 이하 · 남녀 단식·복식
- ITF 대회 출전
- 세계 각국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 국제 랭킹 포인트 경쟁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10월부터 11월까지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3개가 잇달아 열린다. 아시아와 세계 각국의 테니스 유망주들이 차례로 안동 코트에 선다.
첫 대회는 ‘2026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로,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일정이다. 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아시아 각국의 14세 이하 선수들이 남녀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
다음은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다.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60)’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고, 이어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11월 1일부터 8일까지 같은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ITF 두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출전해 국제 랭킹 포인트를 놓고 겨룬다. 선수들은 연달아 열리는 대회에 나서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고 세계 무대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관람 방법이나 입장료는 보도자료에 따로 나와 있지 않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국내외 테니스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고 국제 경험을 쌓으며 세계 무대를 향한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세 대회 모두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립니다. ATF 14세 대회는 10월 10일~17일, ITF J60은 10월 25일~11월 1일, ITF J100은 11월 1일~8일입니다.
Q. 어떤 선수들이 출전하나요?
A. ATF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14세 이하 선수, ITF 두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가 출전합니다.
Q. 경기를 보러 가도 되나요?
A. 보도자료에는 관람 방법과 입장료 안내가 없습니다. 가기 전에 안동시 체육진흥과나 안동시테니스협회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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