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경북예술제’ 6일까지 안동탈춤공원서 공연… 경북음악제·국악인의 한마당

- •‘제48회 경북예술제’가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막해 6일까지 도청 동락관과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이어진다.
- •안동탈춤공원에서는 경북팝스연주회, 제32회 경북음악제, 제28회 경북국악인의 한마당, 경북무용페스티벌, 연극공연 등이 열린다.
- •경북예술대상 무용 분야는 안동예총 지회장을 지낸 정숙희 씨가 받았다.
핵심정보
- 기간
- 1일~6일
- 장소
- 경북도청 동락관, 안동탈춤공원 일원
- 주관
- (사)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
- 행사명
- 제48회 경북예술제
- 안동탈춤공원 프로그램
- 경북팝스연주회, 제32회 경북음악제, 제28회 경북국악인의 한마당, 경북무용페스티벌, 연극공연
‘제48회 경북예술제’가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막을 올려 6일까지 도청 동락관과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이어진다. (사)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하며, 산하 7개 협회가 국악·무용·문학·미술·연극·연예예술·음악 분야 작품과 공연을 선보인다.
안동 시민이 가까이에서 즐길 무대는 안동탈춤공원에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경북팝스연주회, 제32회 경북음악제, 제28회 경북국악인의 한마당, 경북무용페스티벌, 연극공연 등이 열린다. 도청 동락관에서는 ‘2026 경북문인 글과 그림전’과 ‘제40회 경상북도미술협회 전시’가 진행된다.
개막 행사에는 도내 예술인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예술인 16명에게 경북예술대상과 공로상, 경북예술상을 수여했다. 경북예술대상은 미술 분야 류영재 씨와 무용 분야 정숙희 씨가 받았다. 정숙희 씨는 안동예총 지회장과 경북예총 부지회장·수석부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 무용예술 발전과 예술인 화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최 측은 두 행사장을 연계해 예술인과 도민, 관광객이 공연과 전시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동에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안동탈춤공원에서 경북팝스연주회, 경북음악제, 경북국악인의 한마당, 경북무용페스티벌, 연극공연 등이 열립니다.
Q. 행사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A. 1일 개막해 6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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