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30일 재즈×춤 콘서트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을 연다.
- •재즈 기타리스트 김수유가 이끄는 밴드의 즉흥 연주에 댄서 은일, 홍형민이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춘다.
- •정해진 동작 없이 순간의 감각과 호흡에 따라 변화하는 즉흥 퍼포먼스가 이번 무대의 특징이다.
핵심정보
- 문의
- 054-840-3600
- 일시
- 2026년 9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 출연
- 김수유 밴드(김수유·이한결·우재훈), 댄서 은일·홍형민
- 공연명
-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의 9월 회차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을 오는 9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재즈의 즉흥성과 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결합해 음악과 무용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무대로 마련된다. 기타, 하모니카, 퍼커션으로 구성된 김수유 밴드의 즉흥 연주에 댄서들의 움직임이 더해져 음악과 춤이 서로를 이끌어가는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에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김수유를 중심으로 하모니카 연주자 이한결, 퍼커션 연주자 우재훈이 함께하는 김수유 밴드와 댄서 은일, 홍형민이 오른다. 연주자와 댄서가 서로의 소리와 움직임에 반응하며 정해진 동작 없이 순간의 감각과 호흡에 따라 공연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번 무대의 매력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9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Q. 어떤 공연인가요?
A. 재즈 밴드의 즉흥 연주와 댄서의 움직임이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추는 융합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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